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SNS에 올라온 사진. (출처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페이스북)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서경덕교수일본응원단욱일기제지SNS양새롬 기자 석유대리점업계 "최고가격제에 생존 위기…대리점 공급가 낮아져야"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2만명 참가…기부금 10.2억 조성관련 기사'대한민국의 자존심' 최민정이 중국 선수?…캐나다 방송 황당 실수캐나다 CBC, 韓선수를 中으로 소개…서경덕 "큰 잘못"[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