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닛코전 후 심판에 부적절 발언 항의백지선 HL 안양 감독. 뉴스1 DB ⓒ News1 DB관련 키워드백지선 감독HL 안양아이스하키이상철 기자 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1위 확정…챔프전 직행'실바 40점' GS칼텍스, PO 기선 제압…챔프전 진출 확률 100% 잡았다관련 기사HL 안양, 도호쿠 프리블레이즈 완파…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2위 도약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홈 개막 3연전 위닝시리즈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개막 시리즈 1승2패HL 안양, 고려대 꺾고 2025 LG 코리아 아이스하키 우승…전정우 MVP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V9…MVP는 맷 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