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닛코전 후 심판에 부적절 발언 항의백지선 HL 안양 감독. 뉴스1 DB ⓒ News1 DB관련 키워드백지선 감독HL 안양아이스하키이상철 기자 2035 아시안컵 유치 후보 확정…한국, 일본·호주 등과 경쟁한태희 8단, '입신' 등극…한국기원 현역 9단 111명관련 기사HL 안양, 도호쿠 프리블레이즈 완파…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2위 도약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홈 개막 3연전 위닝시리즈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개막 시리즈 1승2패HL 안양, 고려대 꺾고 2025 LG 코리아 아이스하키 우승…전정우 MVP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V9…MVP는 맷 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