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동 5위·박상원 6위·구본길 8위 등 한국 맹위펜싱 대표팀 오상욱(대전시청).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펜싱오상욱권혁준 기자 日 이바타 감독 "선제 실점 후 곧바로 따라간 흐름 좋았다"[WBC]'한국전 승리' 오타니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을 경기였다"[WBC]관련 기사'대회 첫 金'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았다…"뜻깊은 선물"[올림픽]'금메달 여고생' 최가온, 950만원 오메가 시계 받는다[올림픽]세게 정상급 대전 펜싱…오상욱 사브르월드컵 2관왕펜싱 남자 사브르, 솔트레이크시티 월드컵 단체전 金…오상욱 2관왕밀라노 올림픽 한국 첫 金 주인공, 950만원 상당 시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