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과 미국 전지 훈련…"응원에 큰 힘 받아"유수영이 3월 한국계 유망주 일라이자 스미스를 상대로 UFC 3연승에 도전한다.(UFC 제공)UFC 경기 중인 유수영(오른쪽).(UFC 제공)UFC 한국계 유망주 일라이자 스미스(오른쪽).(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유수영스미스서장원 기자 여자 컬링, 중국에 10-9 재역전승…공동 2위 도약, 4강 보인다 [올림픽]6연속 출전해 13개 메달…전설 폰타나 "올림픽은 나를 자극한다"[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