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과 미국 전지 훈련…"응원에 큰 힘 받아"유수영이 3월 한국계 유망주 일라이자 스미스를 상대로 UFC 3연승에 도전한다.(UFC 제공)UFC 경기 중인 유수영(오른쪽).(UFC 제공)UFC 한국계 유망주 일라이자 스미스(오른쪽).(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유수영스미스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3일 호주 시드니 출국…"체력 강화·기본기 연마"'귀순 유도 영웅' 이창수 전 대표팀 코치 별세…"심장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