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과 미국 전지 훈련…"응원에 큰 힘 받아"유수영이 3월 한국계 유망주 일라이자 스미스를 상대로 UFC 3연승에 도전한다.(UFC 제공)UFC 경기 중인 유수영(오른쪽).(UFC 제공)UFC 한국계 유망주 일라이자 스미스(오른쪽).(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유수영스미스서장원 기자 '부상 낙마' 손주영 "좋은 팀원 만나 영광…열심히 응원하겠다"[WBC]'비교 불가 세계 최강' 도미니카 타선, 누가 막을까?[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