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예선서 호주 꺾고 마지막 티켓 획득한국 컬링 믹스더블 국가대표 김선영(왼쪽)과 정영석.(대한컬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컬링컬링 믹스더블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서장원 기자 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예방…체육계 요구 전달'1쿼터에만 53점' NBA 보스턴, 역대 1쿼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금2 은3' 김윤지, MVP 선정 (종합)'역대 최고 성적' 한국 선수단, 금의환향 [패럴림픽]역대 최고 성적, 김윤지 새 역사…'육성 강화·물심양면 지원'[패럴림픽][뉴스1 PICK]한국, 동계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김윤지 5개 메달 '맹활약''금 2·은 4·동 1' 한국 역대 최고 성적…동계 패럴림픽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