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주 멤버로 올림픽 金 2·銀 1…휴식 후 '인생 2막' 준비김아랑이 20일 경기 고양시 고양어울림누리 얼음마루에서 열린 은퇴식 후 팬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브리온컴퍼니 제공)관련 키워드김아랑쇼트트랙은퇴권혁준 기자 '기적의 8강' 여전한 세계의 벽…KBO리그부터 돌아봐야[WBC 결산]'손호영 결승포' 롯데, LG에 역전승…시범경기 선두 도약(종합)관련 기사황대헌, 한국 쇼트트랙 최초 개인전 3연속 메달 획득 [올림픽]"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