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금 전달식에서 사진 촬영 중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최민정 쇼트트랙 국가대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왼쪽부터)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한진그룹조원태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조원태 한진 회장, 2026 동계올림픽 국대 선수단에 격려금 1억원 전달대한체육회, 27일 이사회 개최…사무총장‧선수촌장 임명 동의 안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