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석 씨, 장제사로 새로운 도전 중 마사회 장제 교육과 현장 실습 통해 '말과 함께하는 직업'으로 재도약오광석 장제교육생. (한국마사회 제공)오광석 장제교육생. (한국마사회 제공)장제 챔피언십 대회의 모습. (한국마사회 제공)장제 챔피언십 대회의 모습. (한국마사회 제공)장제아카데미 1기 입소식. (한국마사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마사회장제사말과함께하는직업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대·中企 모두의 성장으로"…중기업계, 정부 '상생 협력' 방안 기대중소기업 '투잡' 늘었다…임시직 부업 비중 대기업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