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에 패한 뒤 아쉬워하는 한국 핸드볼 선수들ⓒ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국 여자 핸드볼핸드볼 세계선수권체코전안영준 기자 19세 김영원, 최초의 10대 '당구 왕중왕'…월드챔피언십 우승여자 핸드볼 SK, 개막 14연승 신바람…포스트시즌 진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