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2 우승 상승세 이어가양하은. 2019.7.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관련 키워드양하은 우승탁구 양하은WTT 피더 파르마 탁구안영준 기자 한일전 패한 이민성 감독 "전반전에 너무 위축…선수들 더 성장할 것"이민성호, '두 살 어린' 일본에 0-1 패배…U23 아시안컵 결승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