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에이스 장우진-신유빈 빼고도 압승탁구 혼합복식 박강현(왼쪽)-김나영. (국제탁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탁구권혁준 기자 서교림 빠진 '민솔 대전'…김민솔, 우승하면 상금왕 확정·대상 1위뒷문 지킨 원태인 "팀이 원하면 어떤 보직이든 상관없어"[PO]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9일, 목)오세훈,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격려…"도전의 땀, 자존감의 바탕"논산시장기 체육대회 31일 개막…18개 종목서 기량 겨뤄서울시청 선수단, 아시안 패러게임서 메달 12개…"역대 최다"장민호·탁구 3관왕에 휠체어럭비 금빛 반전…LA 패럴림픽 희망 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