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대회에서 6회 입상최신원 아시아펜싱연맹 부회장(오른쪽) 여자 에페 간판 송세라.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송세라최신원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