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채연이 2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5.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피겨스케이팅김채연서장원 기자 '1200만 동원' 관중은 세계 최고인데…투수는 왜 최고가 없나? [WBC 결산]'한국 완파' 푸홀스 감독 "정보 적었지만 최선 다해 승리"[WBC]관련 기사피겨 이해인, 사대륙 선수권 쇼트프로그램 6위…신지아 14위피겨 차준환, 3번째 올림픽 출전…신지아는 첫 도전(종합 2보)피겨 이해인, 자격 정지 딛고 밀라노행 "행복·불행 영원하지 않아"여자 피겨 신지아, 선발전 우승 '올림픽 출전'…이해인도 밀라노행피겨 차준환·신지아, 올림픽 2차 선발전 쇼트 1위…밀라노 보인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