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1위는 '고교생' 김수아오세범이 오픈워터스위밍 국가대표 선발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대한수영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오세범대한수영연맹오픈워터스위밍 국가대표고교생 김수아안영준 기자 '세계 최강' 한국 양궁 넘었다?…무섭게 성장한 인도[AG]'페이커 대신 선발' 金 따낸 제카 "페이커 존재만으로도 든든"[AG]관련 기사수영 김우민, 2025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1500m 우승오픈워터스위밍 AG 동메달 박재훈, 7회 연속 태극마크황선우·김우민 등 37명,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 출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