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1위는 '고교생' 김수아오세범이 오픈워터스위밍 국가대표 선발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대한수영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오세범대한수영연맹오픈워터스위밍 국가대표고교생 김수아안영준 기자 '꽁꽁 묶였던' 손흥민, 알라후엘렌세전 평점 팀 내 3위…8.2점'손흥민 7호 도움' LA FC, 알라후엘렌세와 1-1 무승부…전승 행진 종료관련 기사수영 김우민, 2025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1500m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