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역대 최고 76억원…랭킹 5위로 상승엘레나 리바키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리바키나사발렌카이상철 기자 형 따라 KCC 온 허훈, 우승 한 풀고 챔프전 MVP…"내 선택 옳았다"'우승 감독' 된 이상민…"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약속 지켰다"관련 기사신네르, 메드베데프 꺾고 BNP 파리바오픈 제패…올해 첫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