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점 91.60점…8일 프리 스케이팅피겨 차준환.2025.2.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피겨 차준환피겨NHK 트로피 남자 싱글안영준 기자 탁구 신유빈, '천적' 왕이디에 3-4 석패…WTT 충칭 8강 탈락WADA 회비 53억원 납부 거부 트럼프, 자국 올림픽·월드컵 참석 금지?관련 기사[뉴스1 PICK]차준환 "모든 것 던졌다"…시즌 최고점에도 '갸우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