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저우 AG 등서 메달…전국체전 끝으로 현역 마무리후진 양성 계획…"사격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돕겠다"왼쪽부터 이현태 코치와 KT 김상도, 박하준.(KT 스포츠단 제공)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사격김상도은퇴서장원 기자 KIA '찐팬' DAY6 원필·김의성, 준PO 1~2차전 승리기원 시구[일문일답] 류지현 신임 감독 "자부심 갖고 '최강 한화' 외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