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명 중 11명 H리그 입문…지명률 50% H리그 남자부 드래프트 1순위로 SK호크스 유니폼을 입은 이창우(H리그 제공)H리그 신인 드래프트에 지명받은 11명의 선수들(H리그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H리그 신인 드래프트이창우 골키퍼 sk호크스메이필드호텔안영준 기자 김가영의 '미소 매직'…탈락 위기 벗어나 6연속 결승 일구던 그 순간'왕중왕전 6연속 결승' 김가영 "기록 칭찬 못들은 척…꾸준하려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