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SNS에 방한 소식 전해알카라스(왼쪽)와 신네르.ⓒ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알카라스신네르서장원 기자 '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관련 기사'세계 1위' 알카라스, '전설' 조코비치와 호주오픈 우승 다툼(종합)'세계 1위' 알카라스, 혈투 끝에 츠베레프 꺾고 생애 첫 호주오픈 결승행'3연패 도전' 신네르, 호주오픈 8강 진출…셸턴과 대결(종합)조코비치 "메이저 25번째 우승, 지금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 버려야"호주 아마추어 스미스, 신네르 잡고 '1포인트 슬램' 우승…상금 1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