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에서 사임은 선수단 사기 저하 및 조직 혼란 초래"김선태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사.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빙상경기연맹김선태사임권고김도용 기자 박인비, 국가대표 상비군과 대화…"실패 두려워하면 안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