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 김빛 심판위원회 부위원장(왼쪽)과 김희진 아티스틱스위밍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수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수영연맹이상철 기자 'NBA 스타' 돈치치, 모델 출신 연인과 파혼…두 딸 양육권 소송'83점' 아데바요, '81점' 코비 넘어 NBA 한 경기 최다 득점 2위관련 기사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 임기 10개월 남기고 사퇴수영 국대 후보 선수단, 동계 합숙훈련 성료수영 꿈나무 10명, 일본 영재훈련 성료…와카야마 오픈서 金 11개황선우·백수연, 대한수영연맹 남녀 최우수선수상 수상경영 대표팀, 호주 특훈 마치고 귀국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