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영연맹 김빛 심판위원회 부위원장(왼쪽)과 김희진 아티스틱스위밍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수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수영연맹이상철 기자 양궁 2관왕 이우석 "120점 대회…마지막 개인전 퍼즐 맞혔다"[AG]개인전 銀·銅 땄던 양궁 이우석. 삼세번 끝에 金 한 풀었다[AG]관련 기사계영 예선만 뛴 선수는 메달 없다?…전례 없이 '치졸'한 대회[AG]김효열 수영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 수확, LA서 메달 3개 목표"[AG]황선우·김영범 뜬다…계영 400m, 최정예로 '금빛 질주' 도전[AG]'어깨 부상' 김우민, 주 종목 400m도 포기…대회 조기 마감[AG](종합)'어깨 부상' 김우민, 계영 400m 예선 출전…"동료들 부담 덜어줄 것"[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