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연은 네펠라 메모리얼서 14위피겨 신지아. 202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신지아피겨 신지아 동메달챌린저 시리즈김채연안영준 기자 '양현준 65분' 셀틱, 애버딘에 2-1…3경기 만에 승리서울 '베테랑' 김진수 "2차전서 뒤집을 수 있다…자신감이 중요"관련 기사피겨 신지아, '시니어 데뷔 무대' 챌린저 시리즈서 동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