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페더급 랭킹 2위 디에고 로페스(30∙브라질)가 13연승의 제앙 실바(28∙브라질)를 꺾고 부활에 성공했다.(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서장원 기자 SF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무안타 침묵…타율 0.190김혜성, 트리플A서 안타 생산 재개…타율 0.364관련 기사'3연패' 아데산야, 1년 1개월 만에 UFC 복귀…신예 파이퍼와 대결김상욱 "괴한에게 칼 맞고 격투기 출전…경찰은 내게 테이저건 겨눴다"김동현 "김상욱, 체중 감량 많이 한 선수 2위" 깜짝"김동현·김민지와 여의도 뛴다"…한화생명, 러닝 앰배서더 '팀 플러스' 출범'체중 감량 실패' 이정영, UFC 대회 하루 전 경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