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하는 김연우(오른쪽)(H리그 제공) 공격하는 김연우(오른쪽)(H리그 제공) 관련 키워드핸드볼 H리그김연우경남개발공사김연우 인터뷰김연우 뉴스1안영준 기자 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