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3개월 만 중국 대회 출전…"그래플링과 타격 모두 우위"유수영.(UFC 제공)관련 키워드UFC유수영로드투UFC우승자서장원 기자 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프로농구 DB, '농구영신' 매치서 KCC 99-82 완파…단독 3위 도약(종합)관련 기사고석현·유주상 등 한국 신예 UFC 파이터, 내달 3일 팬 사인회 개최'로드 투 UFC 시즌4', 5월 22일 中서 개최…코리안파이터 5명 출전그래플링 고수 유수영, UFC 데뷔…"내 타격 파워에 상대 KO 될 것"유수영·최승우, 내달 16일 UFC 동반 출격…올해 첫 승전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