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은 1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대한사이클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사이클연맹이상현 회장진천선수촌서장원 기자 U20 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4부 리그 우승…내년 3부 복귀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관련 기사사이클 국가대표 2026년 훈련 개시식…AG 향한 힘찬 결의제36회 태인체육장학금 수여식…체육 유망주 62명 선정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김택수 선수촌장 면담…"체육 발전 위해 협력"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진천선수촌 방문…국가대표 선수단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