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역영하는 황선우. ⓒ AFP=뉴스1혼계영 400m 대표팀. 왼쪽부터 이주호, 최동열, 김영범, 황선우. (대한수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황선우세계수영선수권대회파리 올림픽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