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재결합…7개월 만에 세계랭킹 1위 기염'복식의 달인' 박주봉 감독 조련 이후 더 안정감재결합 7개월 만에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서승재(오른쪽)-김원호조가 '슈퍼 슬램'에 도전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안세영의 화려한 성과에 주목도가 떨어지지만, 서승재-김원호의 행보도 충분히 눈부시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배드민턴서승재김원호안세영슈퍼 1000슈퍼슬램관련 기사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어느덧 30연승…안세영 버금가는 진한 발자국배드민턴 최강 콤비 서승재-김원호 "주어진 매 경기에 충실할 것"정상 즐기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재미있다"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안세영, 그랜드슬램 달성…김원호-서승재도 아시아선수권 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