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데뷔' 신지아는 '스파르타쿠스'피겨 김채연. 2025.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피겨 신지아. 202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피겨 김채연김채연 태극기 휘날리며동계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병역특례 받고도 복무 의무 위반…AG 메달리스트 경고 39건'2골 1도움' 오현규 "미친 경기…감독이 믿어주는 한 끝까지 싸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