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데뷔' 신지아는 '스파르타쿠스'피겨 김채연. 2025.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피겨 신지아. 2025.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피겨 김채연김채연 태극기 휘날리며동계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아시안컵 8강 탈락' 북한 여자축구 감독 "큰 배움 얻었다"'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윙백'으로 57분…팀은 2-0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