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은메달, 동메달 획득…금메달은 중국의 쑨위제시상대에 선 오예진(왼쪽)과 양지인(오른쪽). 가운데는 중국의 쑨위제.(대한사격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사격오예진양지희사격월드컵서장원 기자 '10K 위력투' 두산 곽빈 "내가 던진 날 팀이 이겨서 만족"(종합)'4연승' 두산 김원형 감독 "박준순의 홈런이 결정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