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은메달, 동메달 획득…금메달은 중국의 쑨위제시상대에 선 오예진(왼쪽)과 양지인(오른쪽). 가운데는 중국의 쑨위제.(대한사격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사격오예진양지희사격월드컵서장원 기자 다저스 오타니, 투수 복귀 임박…다음 주 홈 일정 중 등판 전망U18 농구 대표팀, 아시아컵 최종전서 뉴질랜드에 석패…최종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