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카를로스 알카라스. ⓒ AFP=뉴스1프랑스오픈 우승자 알카라스(오른쪽)와 준우승을 차지한 신네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알카라스신네르프랑스오픈서장원 기자 맨유, '레전드'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임명…잔여 시즌 이끈다긍정적인 '지우적 사고'의 박지우 "가장 나 다운 올림픽 만들 것"관련 기사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호주오픈 전초전 승자는 알카라스…'슈퍼매치' 신네르 2-0 제압(종합)호주오픈 전초전 승자는 알카라스…'슈퍼매치' 신네르 2-0 제압'최고 라이벌'에서 '한 팀 복식조' 어때?… 알카라스·신네르 답변은생애 첫 방한 알카라스·신네르 "라이벌 구도? 우리 노력의 결과이자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