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전 세계탁구선수권서 스쉰야오에 0-4 패배박가현이 2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카타르대학교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식 64강전에서 인도 마니카 바트라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가현세계탁구선수권탁구 중국안영준 기자 이승원 프로탁구연맹 총재 취임…'모두의 탁구, 모든 순간' 비전 제시한국 바둑 최초로 3대가 프로기사…악지우, 입단대회 통과관련 기사[기자의 눈] 한국 탁구, 중국에 대한 자신감 회복했다은퇴 탁구 국가대표 서효원이 계속 도하에 남은 까닭한국탁구 '젊은 피' 오준성·박가현, 도하에서 쏘아 올린 희망한중전 최선봉 2007년생 막내 박가현…"긴장보단 설레, 과감히 덤빌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