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5일 카타르 도하에서 개최…복식 조 선전 기대도하 탁구선수권을 위해 출국한 탁구대표팀(대한탁구협회 제공)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임종훈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수여 받은 동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탁구협회ITTF세계탁구선수권카타르 도하신유빈안영준 기자 '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차상현 감독 "어려운 첫 경기 잘 풀었다…첫 세트 고비, 자극제 되길"[AG]관련 기사'올림픽 金' 현정화 "생활탁구가 더 어렵네요"…강릉서 다시 라켓 들었다"전 세계 탁구인들 강릉에 모인다"…'마스터즈탁구대회' 개최 계약 체결남자탁구, 오스트리아 완파 세계선수권 8강…"다시 중국 넘는다"여자탁구, 캐나다에 3-0 완승…세계선수권 16강 진출한국탁구, 런던 세계선수권 출격 "결승서 중국과 붙는 게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