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아시아수영선수권 준비 현황 등 안건 논의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 (대한수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수영연맹아시아수영연맹 집행위원정창훈 회장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국제수영연맹 첫 한국 여성 집행위원 박주희, 2029년까지 임기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