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제2차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제2차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유승민이사회현장취재서장원 기자 '2Q에만 30점' 여자농구 우리은행, 3연승 질주…신한은행은 8연패'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관련 기사체육계 '셀프 징계' 막는다…임원 징계 상급 단체가 관장향후 6년 '반도핑 국제 표준' 정하는 'WADA 부산 총회' 개막6년 주기 반도핑 최대 행사 WADA 총회, 亞 최초 부산서 1일 개막국회, 올림픽 100일 앞둔 빙상계 맹공…"관리단체로 지정 권고"'올림픽 영웅' 진종오-유승민, 국회 국정감사에서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