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사브르 하한솔은 부다페스트 대회 개인전 銅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전하영, 김도희, 김정미, 최세빈(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최세빈하한솔권혁준 기자 "WBC 열기 이어간다"…KBO리그 시범경기 12일 '플레이볼''17년 만의 8강' 야구대표팀, 포상금에 FA 포인트까지 '보너스' 두둑[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