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사브르 하한솔은 부다페스트 대회 개인전 銅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전하영, 김도희, 김정미, 최세빈(왼쪽부터). (대한펜싱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펜싱최세빈하한솔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펜싱 윤정현, 男 플뢰레 기대주로 우뚝…카이로 월드컵 동메달 획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