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위 페굴라와 2시간 26분 접전 끝에 1-2 패사발렌카-페굴라 결승 격돌여자 테니스계에 10대 돌풍을 일으킨 필리핀의 이알라.ⓒ AFP=뉴스1제시카 페굴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WTA투어이알라마이애미오픈서장원 기자 소노 나이트, 생애 첫 올스타전 MVP…"평생 기억할 추억"'47득점' 소노 나이트,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팀 브라운 승리관련 기사'19세' 필리핀 테니스 신성 이알라, 세계 2위 시비옹테크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