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500위권 이내 진입 기대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9일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부산오픈챌린저'에서 일본의 우치야마 야스타카와 단식 본선 1회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5.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테니스 정현와세다대 오픈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ITF 대회 2주 연속 우승… 정현, 테니스 세계 랭킹 518위로 상승테니스 정현, 쓰쿠바 대회 우승…2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