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 500위권 이내 진입 기대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이 9일 부산 금정구 스포원파크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부산오픈챌린저'에서 일본의 우치야마 야스타카와 단식 본선 1회전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5.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테니스 정현와세다대 오픈안영준 기자 외인 제한 없는 1부·17구단 경쟁하는 2부…새해 달라지는 K리그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관련 기사ITF 대회 2주 연속 우승… 정현, 테니스 세계 랭킹 518위로 상승테니스 정현, 쓰쿠바 대회 우승…2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