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조작하고 선수 수입 억제…대응 없어 법적 조치"ATP·WTA "지속적으로 분열과 오해 조장…유감"닉 키리오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테니스프로테니스선수협회PTPA조코비치ATPWTA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조코비치, 자신이 설립한 프로테니스선수협회 탈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