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UFC 313 메인이벤트서 맞대결최고의 타격가 알렉스 페레이라(37∙브라질)와 '최강' 그래플러 마고메드 안칼라예프(32∙러시아)가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매치를 치른다.(UFC 제공)알렉스 페레이라. ⓒ AFP=뉴스1마고메드 안칼라예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ufc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10억은 어디로? 김동현 '피지컬: 아시아' 우승 상금 행방 고백[오늘 트럼프는] 건강이상설 일축하며 "좋은 유전자 갖고 있다"트럼프 "두달 내 워싱턴 개선문 착공…백악관서 최고의 UFC 개최"[인터뷰 전문] 조응천 "與 특검 수사범위·대상, 힘으로 밀어붙일 것"백악관 UFC·내셔널몰 기도회…트럼프作 '건국 250년 행사' 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