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UFC 313 메인이벤트서 맞대결최고의 타격가 알렉스 페레이라(37∙브라질)와 '최강' 그래플러 마고메드 안칼라예프(32∙러시아)가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매치를 치른다.(UFC 제공)알렉스 페레이라. ⓒ AFP=뉴스1마고메드 안칼라예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ufc서장원 기자 '노동절 공휴일'에 프로야구 5월1일 경기 시작 시간 변경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서 '난적' 태국 3-0 격파관련 기사'3연패' 아데산야, 1년 1개월 만에 UFC 복귀…신예 파이퍼와 대결김상욱 "괴한에게 칼 맞고 격투기 출전…경찰은 내게 테이저건 겨눴다"김동현 "김상욱, 체중 감량 많이 한 선수 2위" 깜짝"김동현·김민지와 여의도 뛴다"…한화생명, 러닝 앰배서더 '팀 플러스' 출범'체중 감량 실패' 이정영, UFC 대회 하루 전 경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