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 상하이의 그랜드 센트럴 호텔에서 열린 제2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우승 후 사진 촬영하는 설현준 9단, 신진서 9단, 박정환 9단(왼쪽부터).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신진서 9단이 21일 중국 상하이의 그랜드 센트럴 호텔에서 딩하오 9단과 제2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최종국을 펼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바둑농심배신진서박정환김도용 기자 '2007년생' 페어, 미국 프로 무대 데뷔…구단 역사상 최연소 데뷔'캄보디아 국적' 한은세 등 16명, LPBA 트라이아웃 통과관련 기사[기자의 눈] 신진서, 이래서 세계 1위…급이 다른 실력·인성·소신"농심배 5연패 기쁨, 잠시 뒤로"…신진서 9단, 다음주 난양배 출전'사석 규정 논란' 후 첫 한중 바둑 만남…우려 컸던 농심배 성료한국 농심배 5연패 견인한 신진서 9단 "부담 내려놓고 즐기겠다"'농심배 사나이' 신진서, 거침이 없었다…개인 18연승‧대회 5연패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