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하오에 불계승…대회 18연승·5연속 끝내기 승리 홍민표 감독 "선수단 함께 만든 결과, 더 값지다"21일 중국 상하이의 그랜드 센트럴 호텔에서 열린 제2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우승 후 사진 촬영하는 박정환 9단, 홍민표 감독, 신진서 9단,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 총장.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21일 중국 상하이의 그랜드 센트럴 호텔에서 열린 제2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우승 후 사진 촬영하는 설현준 9단, 신진서 9단, 박정환 9단(왼쪽부터).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신진서 9단이 21일 중국 상하이의 그랜드 센트럴 호텔에서 딩하오 9단과 제2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최종국을 펼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바둑농심배신진서박정환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