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장우진은 도가미 슌스케에 역전승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선수가 6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 16강 브라질의 브루나 알렉산드르, 줄리아 다카하시 선수와의 경기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 2024.8.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신유빈탁구아시안컵하리모토 한일전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北 탁구 김금영, 내년 'ITTF' 아시안컵 출전…신유빈도 명단 올라자선행사 1개+국제대회 5개…삐약이 신유빈, 쉴 틈 없는 겨울나기신유빈, 탁구 월드컵 출전…정예 멤버 중국 상대로 설욕전신유빈, 탁구 아시안컵 단식 16강 탈락…中 왕이디에 석패신유빈, 탁구 아시안컵 조 2위로 16강 진출…주청주 3-0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