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진서 9단만 생존…중국 2명 이겨야 농심배 5연패직전대회 상하이 최종전 5연승 거둔 신 9단의 매직 다시 보고파제25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는 신진서 9단(오른쪽)과 홍민표 감독. (한국기원 제공)한국의 마지막 주자로 제2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 출전하는 신진서 9단. /뉴스1 ⓒ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바둑농심배신진서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기자의 눈] 신진서, 이래서 세계 1위…급이 다른 실력·인성·소신"농심배 5연패 기쁨, 잠시 뒤로"…신진서 9단, 다음주 난양배 출전'사석 규정 논란' 후 첫 한중 바둑 만남…우려 컸던 농심배 성료신진서 9단이 또 끝냈다…한국, 중국 꺾고 농심배 5연패 달성(종합)한국 농심배 5연패 견인한 신진서 9단 "부담 내려놓고 즐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