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3시부터 대국 시작백수산배에는 유창혁 9단 출전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을 앞둔 홍민표 바둑 대표팀 감독과 박정환 9단, 신진서 9단(왼쪽부터) /뉴스1ⓒ 뉴스1 김도용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바둑농심배박정환유창혁신진서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