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최고점' 김채연, 13일 역대 3번째 메달 도전두 번의 아쉬운 실수 김서영은 51.23점에 그쳐피겨 김채연이 12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쇼트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김채연이 12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쇼트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피겨 김서영이 12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피겨 여자 싱글 쇼트에서 연기를 펼치다 넘어지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현장취재김채연안영준 기자 '심석희 밀고 최민정 질주'…비장의 무기 앞세워 금메달 도전[올림픽]아직 金 캐지 못한 쇼트트랙…하지만 아직 '주종목' 남았다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