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민 7위·정유나 11위 그쳐10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 스피드 스케이트 오벌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3,000m에서 박지우가 질주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5동계아시안게임하얼빈AG박지우스피드스케이팅안영준 기자 '챔프전 직전 감독 교체' 수척해진 김영래 대행 "6㎏ 빠졌다"이근호, 홍명보에 일침…"월드컵 코앞인데 '우리 것' 없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