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노메달, 여자 전종목 석권 무산…중국이 우승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임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선에서 넘어진 김길리.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하얼빈AG쇼트트랙계주2025동계아시안게임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화장실? 제가 같이 가줄게요"…'친절일까 감시일까'[하얼빈AG] 中 비난에도 의연한 박지원·장성우…"모든 게 경기 일부"[하얼빈AG] '3관왕' 최민정 "이번 대회 통해 내 자신의 경쟁력 확인"[하얼빈AG] '金 6개' 쇼트트랙 금의환향…"이제는 올림픽 정조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