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한국 대표로 활약…귀화 이후 첫 국제종합대회 출전린샤오쥔(임효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하얼빈AG쇼트트랙린샤오쥔2025동계아시안게임주요뉴스서장원 기자 유승은, '멀티 메달' 무산…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12위 [올림픽]크로스컨트리 클레보, 대회 5관왕…개인통산 10번째 金 금자탑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