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사오린 샨도르 류, 사오앙 류도 주요 선수남자 5000미터 계주에서 우승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비롯한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ISU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대회 2023 메달 세리머니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3.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린샤오쥔쇼트트랙아시안게임하얼빈중국문대현 기자 HLB펩, 펩타이드 CDMO 수주…"본격적 성장 원년 될 것"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창립 100주년 맞은 새해, '유일한 정신' 구현"관련 기사태극마크 되찾은 황대헌, 밀라노에서 '악연' 린샤오쥔과 만날까[뉴스1 PICK] 뜨거웠던 얼음왕국 하얼빈 태극기 휘날린 영광의 얼굴들[기자의눈] 임효준, 그리고 린샤오쥔…한솥밥 동료에서 적으로[하얼빈AG]中 귀화 린샤오쥔, 어깨 수술로 시즌 조기 마감[하얼빈AG] 中 비난에도 의연한 박지원·장성우…"모든 게 경기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