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준(위쪽)이 이노우에에게 가로막혀 복싱 4대 기구 통합 슈퍼밴텀급 챔피언 등극이 좌절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복싱김예준이노우에서장원 기자 조코비치, 자신이 설립한 프로테니스선수협회 탈퇴MLB 캔자스시티, 콰트라로 감독과 3년 연장 계약…2029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