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준(위쪽)이 이노우에에게 가로막혀 복싱 4대 기구 통합 슈퍼밴텀급 챔피언 등극이 좌절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복싱김예준이노우에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